러닝 입문1 [내돈내산]10km 완주를 돕는 러닝 양말 필요성과 선택 기준, 가성비 추천 저는 러닝을 시작하고 꽤 오랫동안 양말을 전혀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러닝화에는 꽤 돈을 썼으면서, 발에 닿는 양말은 그냥 집에 있는 걸 신었습니다. 그러다 거리를 조금씩 늘리면서 발가락이 쓸리고 물집이 잡히기 시작했고, 그제야 양말이 문제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신발만 좋으면 된다는 생각, 저처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겁니다. 러닝화보다 양말이 더 중요! 러닝 양말의 필요성러닝을 처음 시작했을 때 저는 신발에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쿠션이 좋은지, 발볼이 맞는지, 브랜드는 어딘지. 그런데 막상 5km를 넘어서 7km, 8km로 거리를 늘리니까 신발이 아니라 발가락이 먼저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엄지발가락 쪽이 화끈거리더니 결국 달리는 내내 발가락 통증만 신경 쓰게 됐습니다.페이스.. 2026. 4. 15. 이전 1 다음